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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문답?



발매는 5월 23일 현재 체험판 공개중


성격문답...이라네요'ㅅ'



:自分で思う性格
1: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글쎄요.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하군요(웃음)

2:人に言われる性格
2: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이중인격자라는 이야기는 가끔 듣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누군가를 잘 이해해 주면서 꾸밈없는 사람이 좋습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개인적인 바램이 하나 있다면 나만을 좋아해 주는 사람 정도?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음.. 없었던 듯.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자주는 못보지만요(웃음)

7:送り主の印象は?
7:넘겨준 분의 인상은

무서워요(퍽)




....나 내일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by 라이네 | 2008/04/21 12:03 | 트랙백 | 덧글(6)

12년 밖에 안되나..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숭례문 방화범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경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속행공판에서 검찰은 숭례문을 불태운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채모(70)씨에게 "2006년 창경궁에 불을 내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도 또다시 숭례문에 불을 질러 중형으로 다스려야 한다"며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숭례문에 불을 질렀지만 창경궁에 불을 질렀을 때처럼 피고인의 토지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3의, 제4의 범행을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또 다른 문화재가 피고인에 의해 불에 타 없어진다면 이를 막지 못한 사법기관의 천추의 한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사회에 대한 불만을 중요 문화재에 대한 방화로 해소하려 했는데도 `다시 복원하면 된다'고 하거나 `대통령 탓'이라고 말하는 등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이에 상응하는 처벌로 다스릴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구형에 앞서 검찰은 "어떤 사건보다도 구형에 많은 고민을 하게 한 사건"이라면서 "피고인이 창경궁에 불을 질렀을 때 엄히 처벌했다면 숭례문이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숭례문이 사라져 다시 옛모습 그대로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안타까움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숭례문에 불이 난 것을 TV로 지켜볼 때 처음엔 연기만 피어올라 누구나 금방 꺼질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라며 "숭례문이 불타 없어진 책임은 누구나 숭례문에 출입이 가능하게 한 `전시행정'과 불이 났을 때 초기대응을 못한 기관에도 있다"고 강조했다.

채씨는 피고인 신문을 통해 숭례문에 불을 지른 것을 인정하며 "국민들에게 매우 죄송하다"고 말했으나 마지막으로 주어진 진술 기회에서 2006년 4월 창경궁 방화는 자신의 범행이 아니라며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채씨는 2월 10일 국보 1호인 숭례문 누각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전소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채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2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nari@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051094




....12년이랍니다.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12년이군요. 앞으로 얼마동안 살아가실지는 모르겠지만 감옥 안에서 그 12년 동안이나마 반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아.. (먼산)


추신)

12년 후에 나와 혹시나 재건된 숭례문앞에 서게 된다면 그 분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먼산)

by 라이네 | 2008/04/18 15:31 | 두서없는담화 | 트랙백 | 덧글(6)

네네.. 이런것을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는.. 그 순정 로맨티카의 1화입니다.

BL계통은 솔직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웃음) 최근 문화생활 정도는 제대로 해두자라는 생각에 애니를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어이) 마크로스도 좋고.. 코드기어스도 좋고.. 최근에는 애니복이 터졌군요.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나저나 BL계열 같은 경우에는 성우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는 공감이 되는군요. 중후하면서도 느끼하면서도 쿨한 그분의 목소리가 참 멋져부렸달까요? 여하튼 BL의 세계도 심오하군요.

by 라이네 | 2008/04/14 02:54 | 만화&애니&소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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