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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이런것을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는.. 그 순정 로맨티카의 1화입니다.

BL계통은 솔직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웃음) 최근 문화생활 정도는 제대로 해두자라는 생각에 애니를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어이) 마크로스도 좋고.. 코드기어스도 좋고.. 최근에는 애니복이 터졌군요.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나저나 BL계열 같은 경우에는 성우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는 공감이 되는군요. 중후하면서도 느끼하면서도 쿨한 그분의 목소리가 참 멋져부렸달까요? 여하튼 BL의 세계도 심오하군요.

by 라이네 | 2008/04/14 02:54 | 만화&애니&소설 | 트랙백 | 덧글(5)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것.

누군가를 영원히 떠나보내는 것.

그것은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픔만을 남기는 일 일겁니다.

그 분의 모습, 말씀을 더 이상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 분의 향기와 좋은 추억을 가지고 남은 이들은 살아가겠지요.

비록 지금은 뵐 수 없지만 남은 이들 가슴 속에서 늘 웃으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라이네 | 2008/04/11 20:17 | 두서없는담화 | 트랙백

세키레이 62화를 보면서

마지막 남은 세키레이인 호무라를 쫓기로 한 미나토 일행. 그리고 폐기넘버와 전투하는 호무라.
62화는 No.1 세키레이의 무서운 안주인님과 히키코모리 세키레이(..)와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정작 끝까지 올라가더라도 단 한마리만이 승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그 것을 미나토가 깨줄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며 자신도 슬슬 밖으로 나갈때가 되었다고 말하는 우리의 히키코모리 No.2(..) 여하튼 호무라가 미나토 진영에 가세하게 되면 츤데레,섹시누님,안경,로리,백치에 보이시(?)까지 되면서 완벽한 진형이 될텐데 말이죠. 흠흠..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세키레이도 중반부를 넘게 후반부 대배틀로 이어질 것라는 생각이 듭니다. 62화 마지막에는 우즈메가 등장함으로서 무언가 새로운 전개가 될 것 같은데요.. 세키레이 63화를 기대해 봅니다(그런데 이 만화는 비밀이 왜이리 많은겨)



관심 있으신 분만 클릭

by 라이네 | 2008/04/08 11:35 | 만화&애니&소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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